news2 |
지금은 친정어머니한테 얻어먹지만...언제까지 가능할런지... |
2010-02-05 |
cc73 |
저는 거의 집에서 만든 된장을 많이 사용하는데 자연촌의 메주와첼리스트를 한번 먹고싶네요 |
2010-02-05 |
cvt041 |
주위친구분한테 |
2010-02-05 |
twins1014 |
일단 집에서 요리를 해서 먹어볼것이며, 시어머니께서 음식솜씨가 좋거든요.. 그래서 어머님댁에 가져가 어머님과 된장찌개나, 두루치기를 해먹어보고 싶습니다. |
2010-02-05 |
ejhong73 |
오늘 헬스장에서 친구랑 주고받는 대화속에 싹트는 찌게등 반찬걱정 |
2010-02-05 |
hss666 |
가족들에게 맛있는된장찌게를맛보이기위해서 |
2010-02-05 |
tochange |
저희집 가족이 된장찌개및 한국음식을 좋아해서 체험단을 신청하고 싶습니다
체험단이 선발되면 우선 집에서 남편과 아이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 싶고요
더 나아가서는 시,친정부모님께도 맛있는 요리를 해드리고 싶어요
장의 후기라면 장의 상태와 맛이겠지요?ㅎ |
2010-02-05 |
do928 |
좀더 맛 좋은 장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울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맛있게 먹고 싶네요... |
2010-02-05 |
kelly0205 |
이번 설에 가족들이 모이면 쌈장만들어 삼겹살 구워먹구요, 맛있는 버섯넣어 된장찌게도 만들어먹을꺼에요~ 체험단 선정된것도 자랑하면서 요리솜씨도 뽐낼 수 있는... 1석2조의 기회를 꼬옥 주세요~!! 가족들에게 살림잘하고 요리잘하는 똑순이 주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 |
2010-02-05 |
wwasdf10 |
저는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저희 시부모님이 일은 안하시지만... 종교적으로 글고 동네 대표로 바깥일을 많이보시고 모임도 집에서 자주하셔서 음식을 할때가 많아요
그래서 딱히 정해놓은건 없지만 일상생활하면서 그렇게 평소와 다름없이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 |
2010-02-05 |